2009/07/05 00:34TRACKBACK FROM Knowledge is knowing, Wisdom is doing.
1. 무엇을 하고 왔나? 반달모임을 잘 다녀왔습니다.(현장스케치 1, 2, 3, 플리커) 약 35여명의 함께 참여한 자리였지요.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재웅 님을 만나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 비슷한 길과 뜻을 가진 사람들은 자꾸 마주치게 되는 모양이에요. PINY에서는 저를 비롯해서 김승범 님, 박동희 님 그리고 김창준 님이 참여하였습니다. 파이니가 지금까지 성장해오면서 가지고 있었던 생각과 철학, 사례를 소개하고 다양한 PINY의 모습을 소개..
2009/07/05 00:34TRACKBACK FROM Knowledge is knowing, Wisdom is doing.
1. 무엇을 하고 왔나? 반달모임을 잘 다녀왔습니다.(현장스케치 1, 2, 3, 플리커) 약 35여명의 함께 참여한 자리였지요.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재웅 님을 만나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 비슷한 길과 뜻을 가진 사람들은 자꾸 마주치게 되는 모양이에요. PINY에서는 저를 비롯해서 김승범 님, 박동희 님 그리고 김창준 님이 참여하였습니다. 파이니가 지금까지 성장해오면서 가지고 있었던 생각과 철학, 사례를 소개하고 다양한 PINY의 모습을 소개..
2009/07/05 00:33TRACKBACK FROM Knowledge is knowing, Wisdom is doing.
1. 무엇을 하고 왔나? 반달모임을 잘 다녀왔습니다.(현장스케치 1, 2, 3, 플리커) 약 35여명의 함께 참여한 자리였지요.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재웅 님을 만나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 비슷한 길과 뜻을 가진 사람들은 자꾸 마주치게 되는 모양이에요. PINY에서는 저를 비롯해서 김승범 님, 박동희 님 그리고 김창준 님이 참여하였습니다. 파이니가 지금까지 성장해오면서 가지고 있었던 생각과 철학, 사례를 소개하고 다양한 PINY의 모습을 소개..
세번째 반달모임에 함께 하셨던 분들의 후기 모음입니다.
이번에는 조금 다른 형식의 후기를 받았는데요. 이후에도 후기가 발견(!)되면, 업뎃하겠습니다~
첫번째.
이번 반달모임에서 처음 뵈었던 PINY의 김승범 님이 메일로 전해주신 후기입니다.^^
준비하는 사람들도 미처 느끼지 못했던 부분까지 상세히 얘기해 주셔서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 포스팅합니다.
공감하는 부분과 추가하고 싶은 멘트가 가득한 댓글 릴레이도 환영합니다.^-^
오늘 반달모임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INY 소셜 벤처를 준비하면서 개인적으로 하루 하루 시도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영역으로 발을 내디뎌보면서 '편안한 지대(Comfortable Zone)'을
넓혀보는 것인데,
오늘의 반달모임 참석이 저에게는 그런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
PINY팀에서는 어떤 행사나 일을 치르고 나서는 '회고'라는 기법을 사용해서
서로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는데요,
오늘 경험을 PMI (Plus, Minus, Interesting)라는 회고 방식으로
한 번 풀어보겠습니다.
← 조금 더 선명하고 정면 각도의 인증샷을 찾았다면 좋았겠지만...^^;
김승범 님이에요~
P, Plus, 좋았던 점
- sopoong 사무실이 참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이었습니다.
- 처음 참석하는 것이라 약간 어색했는데요, sopoong 장지연 님이 말도 걸어주시고 사람들도 소개시켜주시는 배려에
한결 편해지고 감사했습니다.
- 젊고 열정적인 사람들이 사방에서 에너지를 발산하는 모임이어서 좋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 PINY팀과 저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자유 대화 시간에 저희의 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야기를 들어주신 분들이 계서서 더욱 힘을 얻었습니다.
M, Minus, 아쉬운 점
- 해외 탐방 내용을 발표하셨지만, 여러 회사에 대한 소개 정도로 설명이 돼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들의 실패 경험이나 극복경험같은 일반적인 미디어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 현실적인 면들을 소개해줬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듭니다.
- 반달모임의 방식을 잘 모르고 갔던터라 자유 대화 시간이 처음에 좀 어려웠습니다. ^^;;
그래서인지 처음 오신 분들끼리 처음에 모이게 되더라구요.
- 개인적으로는 더 많은 분들과 대화를 나누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어찌하다보니 저희 팀 이야기만 주로 하게 돼서 다른 분들의 활동에 대해서 못 들은 것이 아쉽네요.
- 자유 대화 시간이 '자유'롭고 약간은 소란스러워서 진지한 대화를 나누기는 조금 힘든 면이 있었습니다.
I, Interesting, 흥미로운 점
- 그동안 '남성' 중심의 IT 모임에 익숙한 터라 '여성' 중심의 오늘 모임이 꽤 새로웠습니다.
남성 중심의 모임에 가끔씩 참여해주시는 여성분들의 기분을 약간 비슷하게나마 느껴봤습니다. ㅎㅎ
- 와인을 음료로 제공해주신 점이 좋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 '사회적 기업'이라는 공통된 주제가 있지만 어떻게 보면 전혀 다른 사업 분야의 사람들이 모이는 모임인데,
앞으로 어떤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대화하게 될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했습니다.
▶ PINY는 Powerful Idea jourNeY(파워풀 아이디어 여행)의 약자로,
정보시대 사회적 문제들을 Digita Literacy로 풀어보려는 Social Venture입니다.
(http://camp.squeak.kr/)
지난 6월 2일 sopoong에서는 예비 사회혁신기업가들을 위한 세 번째 반달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발표자는 한겨례21 해외사회혁신기업 취재단으로 4분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영국은 이미선, 임다희님이 미국은 최수진 함혜선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이 분들은 몇 달전 있었던 취재단 선발과정을 거쳐 선발되신 능력자분들로 2주간 각국의 사회혁신기업을 취재하고 돌아오셨다고 합니다. (당시, 선발 일정에 지원도 하려고 생각했으나, 이런 저런 사정으로 못했네요...
신사 이봐요, 거기에만 귀하의 블로그에 발견과 함께 정보의 숫자를 추구하는 월드 와이드 웹 평가로 합의했다. 우리는 당신이 blogsite에 대해 가지고있는 정보의 경외감에 있습니다. 아이디어는 왜 주제가보고 정확하게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이 기사를 예약 - 표시 더 얻으려면 다시 시작. 누구든지, 내 친구, 좋은 O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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