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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모임 시작할땐 너무 더운 날씨였으나 돌아 갈때 비가 와서 다들 집에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네요.
더 많은 사진이 궁금하신 분은 http://www.flickr.com/photos/sopoong/sets/72157621843538645/로 점프해서 가시면 됩니다.
그럼 마지막 반달모임 현장 사진들을 보실까요?

염지홍님이 가지고 오신 물품입니다. 밤에도 잘 보이는 형광 뱃지와 샘플로 만들어 보신 가방이네요.
옷으로 만들면 요렇게 된다는. 밤길 도로 안전에 꼭 필요 할 듯.반달모임에 오신 분들께 뱃지 하나씩 나눠 주셨지요^^

오늘도 마지막은 늘 단체컷으로 모임의 끝이 나지요~!!
다음번 모임에서 뵙겠습니다.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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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및 장소 : 2009년 8월 6일 목요일 늦은 7시, sopoong 회의실
발표자 : FREEMED 송호원 대표



다섯 번 째 반달모임에서는, '의료'를 통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험하는 FreeMed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프리메드의 싱싱한 열정과 고민은,
오른쪽 팟캐스트를 통해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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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11/02 06:20 [ ADDR : EDIT/ DEL : REPLY ]

외교통상부에서 일하신다던 도미니카 공화국의 마리노님~!
소개글까지 보내주시고 8개 국어를 하신다고.우왕 굿~!
안희진님과 류윤경님과 함께 오신 이윤아님~!류윤경님의 짝꿍
이윤아님의 짝꿍이 바로 나오시네요^^
김영환님의 모습도 보이네요
황원미님의 피부~비단결 같으신.ㅋ
그 축구 장면에서의 세레모니의 한장면 마냥 그 다음은 손가락을 펴칠 차례~!
색감이 예쁘게도 나왔지요~모델이 예쁜건가요?
깜찍 발랄하신 아시안 브릿지의 정담빈님
니모 이영주님~분위기가 물속
언뜻 보기엔 눈감은듯..자세히 보면 책 보고 계신 진영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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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8월 반달모임 이야기를 한번 다시 되돌아 볼까요?
 프리메드의 발표자 송호원 님이 땀을 흠뻑 적시며 압구정역에서 뛰어 오였었죠. 
서둘러 발표 준비 하고 계시네요
직접 만들어 오신 프리메드 브로셔입니다. 원하시는 분은 택배로도 보내 주신다고.
이메일로 쏴 드리는것을 더 선호 하신다고 하셨어요^^
프리메드 브로셔 멋지네요^^누구의 손일지 그것이 더 궁금하네요:)흐흐
sopoong의 칠판을 자유자재로 이용해 주시면서 설명 중이시죠!
열정적인 발표의 시간~!
잠시 자리를 섞어 모르는 사람들과의 인사를 나눈후
프리메드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계신 모습이네요^^
지난 모임과는 다르게 가운데 노란 조명을 켜고 발표를 진행해 보았는데 어떤가요?
더 분위기 있지 않은 가요? 쿄쿄질
질문을 받고 있습니다~!
발표가 끝나고 캠퍼스 라이프에서 나온 황원미님과 인터뷰 중이신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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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노랑 소풍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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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 반달모임은 ㅎㅎ
    아올 이준희와~~
    소피 진영재 군이 참석합니다!! 두두두둥!! ㅎㅎ

    2009/08/05 11:59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보원

    김보원
    이현숙
    김연상
    세명 참가 신청합니다!
    입금은 당연히 완료구요^^

    2009/08/05 18:07 [ ADDR : EDIT/ DEL : REPLY ]
    • 냅냅^^
      신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둥~드이어 반달모임이 오늘이네요
      이따 뵙겠습니다^^

      2009/08/06 10:58 [ ADDR : EDIT/ DEL ]
  3. 정담빈

    정담빈(이전에 입금하였습니다~)
    김성환(정담빈 이름으로 입급완료~)

    너무 늦게 신청했는데ㅠ 참석해도 되나요~?ㅋ

    2009/08/06 16:44 [ ADDR : EDIT/ DEL : REPLY ]
  4. 시작하기 위해 내 배우자를 언급하고 새로운 설문 조사가 부가 확인란되고이 후 의견을 포함시킬 수 때 같은 검토를 고집 일부 메시지를 구입하는 동안 당신 - 알림을해서 교전이 동안. 아마 그러나 당신이 도움이됩니다 통해 멀리 데려다해야 있나요? 건배!

    2012/01/29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FREEMED를 왜 시작하셨나요?

 

 2008, 여름이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저(송호원)를 비롯한 신동윤(연대 의학과), 허주원(KIAST 테크노 경영학과) 등이 <보노보 혁명>이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인도의 아라빈드 안과 병원이 소개되어 있었는데, 이를 통해 사회적 기업의 개념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라빈드 병원은 환자의 소득에 따라 치료비를 다르게 받는데, 가난한 환자에겐 무료로 수술을 해주고 형편이 넉넉한 환자들에겐 책정된 치료비보다 더 많은 액수를 받아 1/3 환자만 진료비를 내고 2/3 환자는 무료로 진료를 해주고 있었습니다.

 2008년 여름은 또한 유난히 무더웠는데, 이즈음 미국에서 금융위기 파동이 터졌습니다. 잘난 사람들이 모였다는 투자은행(IB)들이 파산하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웠던 게, 그런 은행들이 잘 안 풀리는 것을 보고 일반인들이 동정하는 게 아니라 그럴 줄 알았다고 비아냥거리는 반응을 보면서 누군가가 하는 일의 결말이 좋지 않을 때 이런 식의 반응이 돌아오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무언가 행동으로 보여 주어야겠다고 느낀 친구들을 모아,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일을 해하고자 FREEMED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는 송호원, 신동윤, 김태형(이상 본과 3학년), 이기승, 윤지훈(본과 2학년), 허준녕(본과 1학년)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FREEMED는 한국 의료 현실에 존재하는 ‘빈틈’을 창의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을 도출하여 메우고자 합니다.

 

의료라고 하면 일반인들에게는 아직도 두렵고 먼 존재라고 인식 되어 있습니다. FREEMED 대학생들의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의료'를 문화로 풀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FREEMED는 다방면의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는 인재를 필요로 합니다. 단순히 의과대학생, 간호대학생의 모임이 아닌, 경영학과, 사회/인문학과, 시각디자인, 이공계열, 건축학과 등과 같이 다양한 전공을 가진 친구들과 힘을 합쳐 다양한 의료와 관련된 프로젝트들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1st Project – FREEMED bus.
FREEMED
활동의 가장 중심이 되는 프로젝트로서, ‘찾아가는의료 서비스를 추구합니다. 매주 토요일 을지로입구역에서 노숙자 분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진행하고 있는데, 저희가 개별적으로 모은 의사 선생님들과, 전문의 650명이 속해 있는 Medical Academy MOU(양해각서)를 맺어서 의사 선생님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학생들이 주축이 된 무료 진료 형태를 띄지만, 저희가 필요로 하는 약품 및 물품을 전적으로 후원금 등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자체 수익모델을 통해 비용을 충당하고 있습니다. Bus 외벽에 기업 logo를 실어주고 bus 1km를 이동할 때 마다 10,000원씩 적립 받는 모델입니다. 활동비 전액을 지원금에 의존할 경우 아무리 뜻이 좋은 활동이라 하더라도 지속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저희가 활동을 함과 동시에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고안한 것입니다. POSCO, 사랑의 열매, UNEP 등의 마케팅 부서와 일을 하고 있고, 신동윤 의료본부장이 총괄하고 있습니다.

 

2nd Project – FREEMED design.
크리스마스 씰 하면 결핵, 분홍색 리본 하면 유방암 등 의료를 문화로 설명함에 있어 디자인처럼 효과적인 아이템이 없는 것 같습니다. FREEMED logo와 다양한 디자인을 제작하여 인터넷 오픈마켓에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FREEMED 1,000원 수술에 사용되고 있으며, 디자인 본부의 주재영(홍익대 건축학과), 이주연(이대 디자인과) 등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3rd Project – FREEMED 1,000원 수술.
시민들한테 1,000원씩 기부 받아서 이 돈으로 선천성 심장병 소아를 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을지로입구역에 아기 사진을 붙인 패널을 세워놓고 시민들한테 사진 위에 스티커를 붙이게 해요. 1,000원을 기부하면 스티커 1장을 받을 수 있죠. 20만원을 기부 받아 스티커 200개를 붙이면 사진 하나가 꽉 차는데 20만원 이면 선천성 심장 기형 소아가 초음파 검사를 1회 받을 수 있습니다. 시민들 호응이 좋아서 한번에 30~35만원씩 모금이 됩니다. 덕분에 최근 1,000원 수술 의 첫 번째 지원 환자를 선정했는데, 생후 2개월 소아인데 아기 어머니는 탈북자이고 아버지는 아기만 낳고 사라진 경우였습니다. 어머니가 500만원 정도 부채를 얻어서 우여곡절 끝에 아기 수술을 했는데 그 후에 추가 치료를 못 받고 있었습니다. 4월 경에 초음파 추적검사를 시행했고, 곧 추가 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현재는 이와 같은 저소득층 환자 지원을 한 달에 120만원 정도 하고 있습니다. 1,000원 수술 프로젝트는 세브란스 사회복지팀과 협력하고 있고, 최홍윤(서울대 의학과) 프로젝트 팀장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4th Project – FREEMED Home Visiting.
한 달에 한 번씩 쪽방촌 판자촌을 방문해서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소독을 진행하고 구급함을 나눠 드리는 활동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3 1, 구룡마을에서 진행한 첫 번째 방문이었는데, 말씀도 제대로 못 하시는 할아버지께서 당뇨로 발이 썩어 들어가고 있었어요. 그런 경우는 교과서에서만 봤는데, 할아버지는 이게 심각한 상태라는 것을 모르셨습니다. 근처에 보건소가 있었지만, 정기적인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모르고 계셨습니다. 이런 분들을 직접 찾아가 건강 및 생활을 관리해드리는 것이 예비 의료진의 일이라 생각합니다. Home Visiting 프로젝트는 KT&G 복지재단의 후원을 받고 있고, 김태형 Clinic 팀장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Outro

 

사회적 기업이란 것이 외부 스폰서십 0%로 운영되는 것은 불가능하고, 인간의 착한 본성에 호소하지 않고서도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저희도 수익 모델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할 수 있는 선까지는 수익 모델을 통해 커버하고 나머지는 가능한 한 스폰서십을 많이 끌어온다는 게 저희 방침이에요. 그게 가장 현실적이죠. 사실 프리메드가 사회적기업인지 아닌지 그 이름이 크게 중요한 건 아니에요. 동아리라고 한다면 동아리고 NGO(비정부기구)라고 한다면 NGO일 수도 있는 거죠. 이름보다는 활동 하나하나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FREEMED가 해야 하는 것 중 하나가 좋은 곳에 돈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그 돈을 잘 쓰게끔 하는 일인 것 같아요. 기부를 하고 싶어도 내 돈이 어떻게 쓰일지 못 미더워서 안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거든요. 사람들의 신뢰를 얻는 길은 결과를 보여주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진료 버스를 만들겠다고 했으면 만들어야 하고, 모금해서 누구 수술하겠다고 했으면 소아를 선정해서 수술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만들어서 보여줘야 해요. 이런 것을 잘할 수있다는 게 대학생들의 강점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저희는 하반기에 시작할 3~4개의 프로젝트들을 준비중입니다. 누군가 잘 될 리 없다고 의문을 품을 때 멋지게 성공시키는 FREEMED가 되기 위해 정직하게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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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반달모임 후기입니다.
piny가 첫번째로 후기를 올려 주셨네요^^회고라고 해야하나요?
그럼 piny가 말하는 반달모임 후기 한번 볼까요?
글보러 가기:
http://vidovit.tistory.com/14



두번째로 후기를 올려 주신 분은 까만눈썹 김정관님 이시네요~!

그 현장이 눈에 그려질 정도로 멋진 후기네요^^
글보러 가기: http://openspace.tistory.com/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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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식으로 많은 분들과 개별적인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적었지만,
다들 의미있고 재미난 시간이었을거 같네요.
모두에게 의미있는 시간이었길 바라는 마음은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sopoong/sets/72157620912554068/에 가시면 더 많은 반달모임의 사진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다음 반달모임은 piny처럼 재미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머리를 싸매고 고민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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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고] 반달모임 - PINY 발표회고  삭제

    2009/07/05 00:34TRACKBACK FROM Knowledge is knowing, Wisdom is doing.

    1. 무엇을 하고 왔나? 반달모임을 잘 다녀왔습니다.(현장스케치 1, 2, 3, 플리커) 약 35여명의 함께 참여한 자리였지요.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재웅 님을 만나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 비슷한 길과 뜻을 가진 사람들은 자꾸 마주치게 되는 모양이에요. PINY에서는 저를 비롯해서 김승범 님, 박동희 님 그리고 김창준 님이 참여하였습니다. 파이니가 지금까지 성장해오면서 가지고 있었던 생각과 철학, 사례를 소개하고 다양한 PINY의 모습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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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프로그램에 참가하셔서 반달모임에까지 함께 해 주신 놀이터 참가단 모습이네요.
영상촬영으로 반달모임의 모습 하나하나 담고 계시는 분도 보이시네요.
sopoong에 당첨되 인턴중이신 놀이터 참가단, 세숙으로 불러달라는 김영훈님
세숙과 함께 오신 니모 이영주님~!고생이 많치라~
나다와 나다 친구 김영은님의 사진찍기 놀이~! 
와글와글 쉬는 시간에 서로 이야기를 나누어요~!
동영상을 담고 있는 화면을 사진으로 찍으니 멋진 작품이 되었네요
그 누구의 뒷모습일까요? 얼굴을 맞춰주세요~!
터치포굿에서 만든 제품입니다.
요래요래 터치포굿 제품 소개해 주고 계신 이준희님~!^^
인상적인 문구가 새겨진 책이 눈에 들어오네요
단체사진이지만. 야니와 임다희님은 달리기 준비중인가요?
아핫~! 임다희님이 야니 똥침하기  2초 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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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고] 반달모임 - PINY 발표회고  삭제

    2009/07/05 00:34TRACKBACK FROM Knowledge is knowing, Wisdom is doing.

    1. 무엇을 하고 왔나? 반달모임을 잘 다녀왔습니다.(현장스케치 1, 2, 3, 플리커) 약 35여명의 함께 참여한 자리였지요.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재웅 님을 만나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 비슷한 길과 뜻을 가진 사람들은 자꾸 마주치게 되는 모양이에요. PINY에서는 저를 비롯해서 김승범 님, 박동희 님 그리고 김창준 님이 참여하였습니다. 파이니가 지금까지 성장해오면서 가지고 있었던 생각과 철학, 사례를 소개하고 다양한 PINY의 모습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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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반달 모임방식과는 다르게 진행된 반달모임이네요. 처음은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을 가졌는데요.
piny 분들이 아이스 브래이킹 시간을 준비해 주시고 있으시네요.
3분의 시간동안 상대방의 종이 미니홈피를 방문하고 댓글을 달고 옆자리로 이동~!
서로가 자신의 세가지 키워드나 상대방에게 궁금한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한가지 궁금한 것을 적었는데요 . 대답 해 주실 수 있는 분은 댓글을 달기도 하고
상대방의 미니홈피에 대한 감상에 대해 방명록을 남기기도 하구요~!
와글와글~!!서로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piny의 발표가 이어집니다~!
발표를 마치고  '세사람 포럼' 시간을 가졌습니다. 진행해 주시고 있으신 김승범님 모습이네요~!
piny의 자문위원이신 김창준님의 설명이 이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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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고] 반달모임 - PINY 발표회고  삭제

    2009/07/05 00:33TRACKBACK FROM Knowledge is knowing, Wisdom is doing.

    1. 무엇을 하고 왔나? 반달모임을 잘 다녀왔습니다.(현장스케치 1, 2, 3, 플리커) 약 35여명의 함께 참여한 자리였지요.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재웅 님을 만나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 비슷한 길과 뜻을 가진 사람들은 자꾸 마주치게 되는 모양이에요. PINY에서는 저를 비롯해서 김승범 님, 박동희 님 그리고 김창준 님이 참여하였습니다. 파이니가 지금까지 성장해오면서 가지고 있었던 생각과 철학, 사례를 소개하고 다양한 PINY의 모습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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